경기민요 · 국악인
소리로 마음을 잇다
About
"소리로 마음을 잇는국악인 김리한입니다."
전통의 맥을 잇되, 오늘의 감성으로 노래합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수련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음악이 지닌 깊이와 울림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전통은 과거가 아닌, 지금 숨 쉬는 현재입니다.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지점, 그 경계를 확장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통을 잇고, 오늘을 노래하며, 내일의 국악을 상상합니다.